KEDA로 Kafka consumer를 오토스케일링하는 건 ScaledObject 하나 적용하면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키워드만 보면 그렇다. 근데 트래픽 패턴이 살짝만 비대칭이거나 consumer가 commit을 게으르게 하는 순간 스케일러가 엉뚱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우리 팀에서 지난 분기에 partition 24개짜리 topic 두 개를 KEDA 기반으로 옮기면서 정리한 내용을 가이드 형태로 풀어둔다. 최근 KEDA 2.19 기준이다.0. 기본 ScaledObject부터Sarama 기반 기본 스케일러는 deprecated 경고가 종종 뜨므로, 신규 도입이면 apache-kafka 트리거(Go 클라이언트 기반) 쪽을 권장한다. 가장 단순한 형태는 이렇다.apiVersion: keda.sh/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