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tomize components, 모르는 분 많더라오늘 동료 PR 리뷰하다가 발견한 건데, base/overlay만 쓰고 components를 안 쓰는 분이 의외로 많다. Kustomize 공식 문서에도 들어있고 1.21 이후로는 stable인데 잘 안 알려진 듯. 짧게 정리해둔다.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냐흔한 패턴 — base 하나에 overlay가 dev / staging / prod 이렇게 있다고 치자. 어느 날 누가 "prod랑 staging에는 sidecar 하나 붙여줘"라고 한다. 그러면 보통은 두 overlay에 같은 patch를 복붙한다. 며칠 뒤 또 다른 feature가 prod/staging 공통으로 들어오면? 또 복붙.이게 쌓이다 보면 overlay 디렉터리가 patch 파일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