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Lavi Perchik on Unsplash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아이와 수영장, 워터파크, 계곡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소아과학회(AAP)와 Safe Kids Worldwide 자료에 따르면 1~4세 아이의 부상 관련 사망 1위 원인이 익수라는 점, 그리고 단 1인치(약 2.5cm) 수심에서도 익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부모는 많지 않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을 정리했습니다.1. 시야가 아니라 "팔 닿는 거리"에서 지킨다영유아·미취학 아동과 물놀이를 할 때는 단순히 "보고 있는 것"으로 부족합니다. 부모가 물속에 함께 들어가 팔이 닿는 거리(touch supervision) 안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옆에서 휴대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