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Sarah Dorweiler on Unsplash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 출근하면 모니터, 퇴근길에 다시 스마트폰. 하루에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10시간을 훌쩍 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오후만 되어도 눈이 뻑뻑하고, 초점이 흐려지고, 관자놀이가 지끈거리죠. 이런 증상을 흔히 디지털 눈 피로(VDT 증후군)라고 부릅니다.왜 화면을 보면 눈이 피로해질까가장 큰 원인은 깜빡임 횟수 감소입니다. 평소 1분에 15~20회 정도 깜빡이던 눈이 화면에 집중하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눈물막이 제때 보충되지 않으니 안구가 건조해지고 뻑뻑해지죠. 여기에 가까운 거리를 오래 보느라 초점을 맞추는 근육이 계속 긴장하면서 피로가 쌓입니다.오늘부터 실천하는 눈 피로 완화 습관1.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