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게 된 건데, 아직도 노드마다 /etc/containerd/config.toml 안에 레지스트리별 auth를 박아두고 운영하는 팀이 생각보다 많다. 우리 팀도 작년까지 그랬다. 사내 Harbor, ECR, GHCR, Docker Hub 미러까지 네 개를 한 파일에 우겨넣다 보니 누가 한 줄만 잘못 건드려도 컨테이너런타임 재시작이 필요했다.근데 containerd 1.5에서 추가되고 1.7 이후로는 사실상 표준이 된 config_path 방식 쓰면 이 짓을 안 해도 된다. 노드 재시작 없이, hot reload로 레지스트리 설정만 바꿀 수 있다.핵심은 디렉터리 구조/etc/containerd/config.toml에는 딱 한 줄만 둔다.[plugins."io.containerd.grpc.v1.c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