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이 반복되면 어김없이 컨디션이 무너지죠. 콧물이 나거나 목이 칼칼하고, 충분히 잔 것 같은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면역 균형이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큰 비용이나 결심 없이도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면역 관리 습관 5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Photo by Anna Pelzer on Unsplash1. 컬러풀한 채소를 한 끼에 3색 이상 챙기기면역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려면 비타민 A·C·E, 아연, 셀레늄 같은 미세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영양제로 한 번에 채우려 하기보다, 녹색(브로콜리·시금치) + 주황색(당근·파프리카) + 붉은색(토마토·딸기) 식의 색깔 조합으로 채소·과일을 챙기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