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면 차량 사고 빈도가 평소보다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도로교통공단 통계에 따르면 빗길 사고는 마른 노면 대비 사망률이 약 1.4배 높고, 제동거리는 평균 1.5배까지 늘어납니다. 큰 비가 한 번 쏟아진 다음에 정비소를 찾으면 이미 늦습니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 그리고 비가 잠시 멎은 사이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7가지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Photo by Ashwini Chaudhary(Monty) on Unsplash1. 와이퍼 - 가장 먼저, 가장 자주 점검할 것장마철 운전 시야의 80% 이상은 와이퍼가 결정합니다. 다음 3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즉시 교체하세요.작동 시 끼익 소리가 나거나 줄무늬가 남는다고무 끝이 갈라졌거나 휘어 있다마지막 교체 후 6개월에서 1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