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워크플로우(reusable workflow) 쓰다 보면 거의 반사적으로 secrets: inherit 한 줄 박아두게 된다. 편하니까. 근데 이게 동작 방식을 정확히 모르고 쓰면 디버깅하다가 한 시간씩 날려먹는 포인트가 몇 개 있다. 오늘은 그 중 자주 걸리는 것들만 짧게 정리.inherit는 "직접 호출한 워크플로우"까지만 간다체인 호출에서 제일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다. A → B → C 구조라고 하자. A에서 B를 부르면서 secrets: inherit을 줬다. B에서 C를 부르는데 거기에 secrets: inherit을 또 안 적으면, C는 시크릿을 못 본다. inherit는 한 단계만 전파된다.# A.ymljobs: call-b: uses: ./.github/workflows/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