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파이프라인이나 헬름 훅에서 리소스가 특정 상태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코드, 다들 어떻게 짜시나요? 우리 팀에도 얼마 전까지는 while true; do kubectl get ...; sleep 5; done 이런 게 아직 몇 개 남아있었다. 근데 사실 kubectl wait --for=jsonpath만 알면 대부분 정리 가능하다. 이거 v1.26에서 들어온 뒤로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데 의외로 모르는 팀이 많더라.뭐가 좋아졌나예전 kubectl wait는 condition=Ready 같은 정형화된 컨디션이나 --for=create/delete 정도만 됐다. 그래서 "LoadBalancer 서비스의 external IP가 붙을 때까지 대기" 같은, 필드 값 하나에 딱 걸리는 대기 로직은 셸 루프로 짜야..